

오늘은 어제 장중간에 샀던 나스닥100을
정리하려고 생각하며 장을 시작했다.
기본적으로 회사에 있기때문에 실시간으로
매매를 할 수 없기에, 매도를 걸어두고 시작했다.
나스닥100 ETF 매도이유
내 목표가격은 64100+@ 였으나
동부건설이 생각보다 매력적인 자리에 있어서
갈아타기 위해서 이득을 보며 매도했다.
호가창이 촘촘한 종목이라서 좀 손해봤다.
더 가져갈 수 있었는데, 아쉽다.
어제 나스닥 선물이 -1%를 넘어갈 때 산거라
사실 오늘 1% 이상 이득을 보며 팔아야했으나
선물 추종이 아니고 + 괴리율이 존재하더라.
동부건설 매수 이유
차후 따로 쓰겠지만
일정 가격대에서 매수를 잡고
변동성을 활용해서 트레이딩을 하려고
미리 생각하고 있던 종목이었다.
동부건설을 추천하긴 좀 그렇지만..
뭐 나는 맘에 드는 가격대라서 매매하고 있다.
1. 동부건설은 망한다고 가격 내려왔는데
사실 인프라건설하는 회사라서
아파트 시장이 무너지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2. 그래서 회사의 재무제표를 봤는데 맘에 들었다.
언론에서 보도되는 상태보다 안정적이었다.
배당컷은 나오겠지만, 꾸준히 배당을 주려했다.
3. 한번 워크아웃(부도)을 겪은 회사다.
두번째 위기에 대해서 미리 준비했을 것이고
원자재 값으로 인하여 순이익률은 적겠지만
레고랜드 사태에 무너질 상황은 전혀 아니다.
+ 오늘 우선주가 움직이는 것을 포착했다.
100% 연동되지는 않지만, 확률은 높다.
보통주는 8010원(상승×)인 상태였고
윗호가창을 깨면서 매수하면 사람들이
따라 붙을 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하기도 했다.
(일단 가격적으로 매력있던 상황이었음)
오늘 최고가에서 1틱아래에서 매도했는데
이건 운90% 경험10%에 의거했다.
호가중에 건들고 가는 틱들이 꼭 존재하더라
심리적으로 그런 가격대들이 있다.
사람들은 단위가 나누어 떨어지는 것을 좋아해서
특정가격을 지지, 돌파로 나누는 경향이 있다.
%에 대한 받아들임도 심리적으로 존재한다.
8280이냐 8380이냐의 고민이 있었는데
%에 대한 나의 생각은 사람의 욕심은 5%
를 갈거라는 생각이 더 쌜거 같아서 8380.
운이 좋게 이득을 봤다.
그나마 주식기법이라고 말한다면 이건데
그냥 운이 좋았다.
코스닥 인버스 5405원에 매수하며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마무리했다.
집가서 글 2개써야지..
'매매 일지 > 일자별 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월 23일 코스피,코스닥 하락이유 [대주주 10억 조건 확정] (0) | 2022.12.23 |
|---|---|
| 일본 금리 인상, 금융 완화 축소. 숏 포지션 정리 한 이유 (3) | 2022.12.20 |